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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쌍화점', 꽃미남 호위무사 36인의 폭포 목욕신 공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2/16 [15:54]

조인성, 주진모, 송지효 주연의 화제작 '쌍화점'(감독 유하, 제작 오퍼스픽처스)이 꽃미남 친위부대 '건룡위' 36인의 폭포 목욕신을 담은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16일 공개된 특별 메이킹 영상에는 꽃미남 배우들이 최종 36명에 선발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오디션 과정을 담았다. 특히, 180cm 이상 장신의 36인 배우들의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는 폭포 목욕신 장면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 장면은 촬영 당시 산 속에서 여성 스태프들의 접근을 막고 극비리에 촬영됐으며, 배우들 모두 멋진 몸매를 보여주기 위해 보이지 않은 은근한 경쟁의식으로 긴장감이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이날 촬영장 곳곳에서 저마다 푸시업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한편, 영화 '쌍화점'은 원나라의 정치적 지배를 받던 고려 말, 왕권을 강화하려는 고려 왕(주진모)과 왕이 총애하는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을 수장으로 한 36인의 미소년 친위부대 '건룡위', 그리고 원나라 출신의 왕비(송지효)를 둘러싼 사랑과 배신을 그렸다. 오는 12월 30일 개봉.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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