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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치명적 '옴므파탈' 매력으로 대한민국 흔든다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 카리스마 발산…'쌍화점' 기대만발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8/12/19 [09:44]
▲ 영화 '쌍화점'에서 '옴므파탈'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 조인성.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쌍화점'의 조인성이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옴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한다. 공민왕(주진모 분)과 왕후(송지효 분)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은 매혹적인 카리스마로 대한민국을 흔들어 놓을 예정인 것.
 
극중 조인성은 공민왕의 친위부대인 '건룡위'의 수장 홍림 역을 맡아 부드러움과 강인함을 넘나드는 다양한 매력을 한껏 발휘한다.
 
강인하고 책임감 넘치는 수장의 모습은 물론, 왕에게는 좋은 친구이자 연인으로 다정다감한 모습을 운명적으로 빠져든 사랑 앞에서는 열정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이는 등 시종일관 종잡을 수 없는 매력을 수없이 펼쳐내는 것.

특히 이러한 매력들은 조인성의 순수한 미소년과 거친 남성미를 모두 담아낸 표정과 몸짓, 그리고 날렵하면서도 깊은 눈빛과 어우러져 '옴므파탈'의 절정을 과시, 한시도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이렇게 조인성이 '쌍화점' 속에서 선보일 치명적 매력에 관객들은 개봉 전부터 높은 기대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조인성의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애절함이 한껏 담긴 섬세한 눈빛 연기를 극찬하며 '압도적인 조인성의 눈빛! 기대에 기대를 더하게 만든다', '생각할수록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영화!' 등 영화 홈페이지를 통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영화 '쌍화점'은 원나라의 정치적 지배를 받던 고려 말을 시대적 배경으로 고려 왕과 36명의 미소년으로 구성된 왕의 친위부대 '건룡위'의 수장 홍림, 그리고 원나라 출신의 아름다운 왕비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과 배신을 그린 영화로 오는 30일 개봉될 예정이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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