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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케이블 tv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해왔던 이파니가 19일 kbs의 간판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금요일 6시 35분, 생방송)'를 통해 정식 댄스가수로 데뷔한다.
이파니의 데뷔곡 'play boy'는 이별 후에 좌절하지 않고 당당히 일어선 한 여자가 사랑을 쉽게 생각하는 play boy들에게 던지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play boy'는 작곡가 진군과 케이블 tv etn의 댄서출신 신예작곡가 최기석의 공동작품으로 어쿠스틱과 일렉트로닉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하우스 비트의 신나는 댄스 음악이다. 특히, 그룹 코요테의 멤버 빽가가 랩을 피처링했다고 해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이파니는 '뮤직뱅크'를 통해 최초로 목관절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파니의 섹시안무는 월드스타 비의 1집 안무를 책임졌던 이창훈씨가 맡아주는 등 국내 최고의 전문스텝들이 이파니의 데뷔를 위해 조력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세계적 휘트니스 브랜드인 복근운동기구 ‘슬렌더톤플렉스’의 모델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파니는 18일 밤 11시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제1회 추위참기 선수권대회’ 방송에서 한겨울에 비키니만 입고 출연, 아찔한 몸매를 과시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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