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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복싱 챔피언 고(故) 최요삼 선수의 추모식이 열렸다.
12월 21일 故 최요삼의 기일을 맞아 유해가 안치된 경기도 안성시 유토피아 추모관에서 최선수의 유족과 권투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故 최요삼의 1주기 행사 치러졌다. 12월 21일은 최요삼이 세상을 떠난 음력 11월 24일이다.
故 최요삼은 지난해 12월25일 세계복싱 기구(wbo) 플라이급 인터콘티넨탈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판정승으로 이긴 후 링 위에서 쓰러져 뇌사판정을 받고, 2008년 1월 3일 세상을 떠나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특히, 숨을 거두기 전 장기기증을 통해 온 국민을 감동시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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