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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미학의 아티스트 이루마, 2년 만에 전국콘서트로 관객 ‘들썩’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2/22 [12:35]

이루마가 군 제대 후 2년 만에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간 전국 20개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콘서트로 전국은 지금 이루마 열풍을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kbs '겨울연가' 최지우의 테마곡 'when the love falls' 및 'kiss the rain' kbs '여름향기' ost의 'i' 봄의 왈츠, 강아지똥, 영화 오아시스 등의 기존 히트곡들과 군 제대 후 발표한 'p.n.o.n.i' 신보의 새로운 곡들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river flows in you'를 앙코르 곡으로 연주하고 있는데, 특별히 본인이 군대에서 작사한 가사를 붙여 직접 노래로 들려주고 있다. 여기에 원더걸스의 '노바디' 등 대중가요도 이루마 특유의 서정적인 피아노 터치로 새롭게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12월 28일 예술의 전당 2회공연(3시, 8시)에는 동서인 손태영과 권상우가 태교차 공연장을 찾을 예정이며, 그 외 다수의 한류스타들도 공연 관람을 예정하고 있다. 더욱이 서울 공연에서ㅡㄴ 특별 무대가 연출되는데, 이루마와 친분이 있는 가수 김범수(3시), 이현우(8시)가 게스트로 참여하여 이루마 연주에 본인의 히트곡과 애창곡을 열창할 예정이다.
 
한편, '8인조 현악 스트링'의 풍성한 연주와 이루마의 감미로운 연주에 소녀 발레리나의 '무용', '소년 소녀 합창단'의 동요메들리로 이루마 '어린시절로의 여행' 콘서트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라 연말 이루마 열풍은 그 정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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