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포토] 임금님도 반한 함양곶감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11/16 [14:39]

▲ 경남 함양군 병곡면 곶감건조대에서 김철수 씨 부부가 곶감을 손질하고 있다. (C) 이성용 기자

 

▲ 임금님께 진상하던 지리산 함양 곶감( 산림청 지리적표시등록 임산물 제39호)은 당도가 높고 육질이 부드럽고 식감도 좋아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 (C) 이성용 기자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경남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