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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함양군 병곡면 곶감건조대에서 김철수 씨 부부가 곶감을 손질하고 있다. (C) 이성용 기자
▲ 임금님께 진상하던 지리산 함양 곶감( 산림청 지리적표시등록 임산물 제39호)은 당도가 높고 육질이 부드럽고 식감도 좋아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 (C) 이성용 기자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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