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5일부터 연말까지 전국 243개 사랑의 봉사단을 중심으로 3만6천여 임직원이 참가하는‘송년 이웃 사랑’캠페인을 전개 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간에 kt 임직원들은 사업장 주변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김장 담그기, 시설청소 등 월동 준비를 지원하고,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게는 임직원이 모은 기금으로 마련 한 연탄 10만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크리스마스를 앞두고는 추운 날씨에도 국토방위에 여념이 없는 전방부대 국군장병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고를 위로 할 계획이다.
kt는 2004년부터 설과 추석, 연말연시에 소외이웃을 위한 자원 봉사 주간을 운영해 전국 규모의 이웃사랑 자원봉사 활동을 매년 전개해오고 있다.
kt 홍보실 이길주 실장은 “어려울 때 일수록 서로 나누는 마음이 더 필요하다며, kt는 2009년에도 사랑의 봉사단이 중심이 되어 우리 주변의 소외 이웃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사회적 책임 수행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