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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먼데이키즈 맴버인 이진성이 라이머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먼데이키즈 해체 후 처음으로 레코딩한 라이머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무슨 말이 필요해'로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서로의 앨범에 도움을 주고 받자 라는 약속을 한 후 발표했던 자신들의 마지막 앨범 타이틀곡 '가슴으로 외쳐'에서 라이머와의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던 이진성은 "라이머형 앨범에 먼데이키즈로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꼭 라이머형의 앨범에 노래하겠다"라며 라이머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팀 해체 후 처음으로 라이머의 이번 싱글에 자신의 목소리를 담아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진성은 이번 작업을 통해 먼데이키즈 때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보컬 테크닉으로 다시 한번 라이머와의 완벽한 궁합을 보여주고 있다.
라이머는 "심적으로 힘든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참여해 준 진성이에게 너무 고맙다. 이 노래는 처음부터 진성이와 함께 할 것을 생각하고 작업한 노래였다"며 "진성이가 없었다면 이번 싱글 '무슨 말이 필요해'는 존재 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다시 한번 약속을 지켜준 진성이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피처링에 참여 해준 이진성에게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12월 29일에 공개 되는 이번 라이머의 디지털 싱글 '무슨 말이 필요해'는 라이머와는 형제같이 지내는 천재 프로듀서 mr. b.i.g과 함께 작업한 노래로, 앞으로도 계속될 라이머와 mr. b.i.g의 공동 프로젝트의 일환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얼마 전 씨야의 남규리가 피처링한 '바람 피지마'를 발표하여 2008년 하반기 최고의 신인으로 떠오른 여성 힙합그룹 미스에스를 라이머와 함께 공동 프로듀스한 히트 프로듀서이기도 하다.
라이머가 실제로 겪은 이별 이야기를 담담하고, 거친 라이머의 랩과 애절한 이진성의 노래로 담아낸 이 노래는 그가 2007년에 발표했던 '그녀가 없다'의 업그레이드판 라이머표 힙합 트랙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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