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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은 최근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여자 아이돌그룹과 차원이 다른 새로운 여성그룹을 내년 선보일 예정이다"며 "새 여성그룹은 음악을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은 물론, 강하고 인상적인 음악을 할 것이다. 여자 빅뱅이라 봐도 좋다"고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새 여성그룹의 이름과 멤버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가요계 일각에서는 박봄, 공민지, 씨엘cl(씨엘), 산다라 박 등 4명의 이름이 가장 유력한 멤버로 거론되고 있다.
특히, 언더그라운드 활동을 펼친 박봄은 지난 2006년 이준기-이효리와 함께 삼성전자 애니콜 뮤직드라마 '애니스타'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씨엘(cl)은 뛰어난 랩 실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민지는 한국무용가 공옥진 여사의 조카손녀로 알려졌다.
한편, yg의 새 여성그룹 일명 '여자 빅뱅'은 내년 2월쯤 데뷔할 예정이며, 빅뱅의 g드래곤이 이들의 음악을 만들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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