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가수 장윤정, “2008년 연말 바쁘다 바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2/29 [14:50]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에서 예능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가수 장윤정이 크리스마스 디너쇼에 이어 방송 3사에서 열리는 연말 가요대전에 모두 참석해, 2008년 12월 31일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그 성격이 ‘축제’ 형태로 전면 개편된 가요 결산 프로그램은 29일 sbs 가요대전을 시작으로 30일 kbs 가요대축제, 31일 mbc 가요대제전까지 3일 연속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sbs ‘가요대전’은 이천희와 박예진, 대성 등 sbs ‘패밀리가 떴다’의 출연진이 공동으로 나서며, 장윤정을 비롯해 보아와 서태지가 특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동방신기의 시아준수와 빅뱅의 태양이 두 팀을 대표해 각각 연합무대를 꾸미게 된다.
 
또한 kbs ‘가요대축제’는 여러 연령대가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화합’의 무대로 꾸며져 트로트 가수부터 연말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백지영, 그리고 떠오르는 신예 손담비 등까지 무대에 서게 됐다.
 
31일 대망의 피날레를 장식할 mbc ‘가요대제전’도 kbs와 마찬가지로 젊은 가수들뿐 아니라 트로트가수 등이 모두 한데 어우러지는 형태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 mc는 윤종신, 김구라, 유세윤 등 mbc ‘황금어장’의 출연진이 맡는다.
 
한편, 연말 3일을 시청자와 함께 바쁘게 보낼 장윤정은 지난 sbs '예능선수촌'에 출연해 과거 신용불량자로 살았던 어려웠던 가정사를 솔직하게 털어놔 ‘인간 장윤정’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줘 화제를 모은바 있다. 
 
장윤정은 "돈이 없어서 부득이하게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서 살 수 밖에 없었다."고 남달리 힘들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어려운 것이 어떤 것인지 가슴 깊이 알고 있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하게 된다”고 말해 팬들과 시청자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