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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유지권? 인간사슬 되어 끝까지 본회의장 지킬 것"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8/12/31 [12:36]
▲"협상 결렬" 30일 저녁, 여야의 쟁점법안 최후협상 결렬 후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회담 결과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의 원혜영, 강기갑 대표.     ©김상문 기자
▲30일, 여야의 쟁점법안 최후협상 결렬 후 회의장을 나서고 있는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     ©김상문 기자
▲"긴장감 고조" 30일 저녁, 여야의 쟁점법안 최후협상 결렬 후 김형오 국회의장의 질서유지권이 발동 돼 경찰들이 국회앞을 둘러싸고 있다 .     ©김상문 기자
 
▲ 여야의 쟁점법안 최후협상 결렬 후 김형오 국회의장의 질서유지권이 발동된 가운데 국회를 경비중인 경찰들.     ©김상문 기자

▲ 김형오 국회의장의 질서유지권이 발동 되자 야당 당직자들이 국회본회의장에서 대기하고 있다.     ©김상문 기자
▲"위험해요" 여야의 쟁점법안 최후협상 결렬 후 김형오 국회의장의 질서유지권이 발동 되자 야당 당직자들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 유리창에 테이프를 붙이고  있다.   ©김상문 기자

▲여야의 쟁점법안 최후협상 결렬 후 김형오 국회의장의 질서유지권이 발동 되자 야당 당직자들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 유리창에 테이핑을 한 후 대기하고  있다.   ©김상문 기자

 
▲"끝까지 싸우자" 여야의 쟁점법안 최후협상 결렬로 국회가 초긴장상태로 들어간 상태에서 국회본회의장을 점거중인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끝까지 싸우자'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김상문 기자
▲"어디에 쓰는 물건?" 30일 저녁, 국회 본회의장을 5일째 점거농성중인 의원들의 '인간사슬' 연결 장비. ©김상문 기자
▲"끝까지 버티자" 30일 저녁 쟁점법안에 대한 여야 원내대표들의 최종 회담이 결렬돼 질서유지권이 발동한 가운데, 국회 본회의장을 5일째 점거농성중인 의원들이 허리에 '인간사슬' 장비를 찬채 결의를 다지고 있다.   ©김상문 기자
"휴식이 필요해" 30일 저녁, 국회 본회의장을 5일째 점거농성중인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이부자리를 펴고 휴식을 취할 준비를 하고 있다. ©김상문 기자
 
사진 / 김상문 기자 119@breaknews.com
정리·편집 /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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