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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의 한국 위해선 영어구사능력 시급히 늘려야"

원어민영어교사 확보로 실질적 영어구사능력 키워야

이정석 기자 | 기사입력 2008/12/31 [16:21]
급속한 세계화•개방화 물결과 함께 세계 속의 한국을 지향해 온 우리국민에게 국제적으로 통용 가능한 영어구사능력은 반드시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이라는 건 주지의 사실이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따라 우리나라 국민들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국제적의사소통능력에 필요한 영어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등 모든 영역에서의 균형 있는 영어 구사능력을 향상해야 한다.
 
하지만 한국의 영어교육은 10년을 배워도 의사소통도 못할 정도로 '죽어있는 영어'다.
 
이유는 쓰기 읽기 중심의 교육과 열악한 공교육 환경 때문이라는 데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때문에 외국어로서의 영어에 대한 노출 시간을 최대한 늘려야 하고 영어교육도 일찍 시작해야 한다.
 
원어민교사의 확보도 당연히 필수적이다. 원어민교사와의 다양한 접촉과 상호작용을 통해 형식적인 수업이 아닌 실질적으로 영어를 사용할 기회를 많이 만들려는 노력 또, 영어권국가의 문화를 익힐 수 있는 영어체험환경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영어학습공간을 시급히 갖춰나가야 한다.
 
물론 원어민영어교사에 대한 엄격한 기준과 관리, 평가 체제 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 또한 원어수업을 늘리고 원어민 강사를 확충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효과적인 '조직과 계획'을 세우는 일이다. 아울러 제대로 된 교재와 커리큘럼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
 
원어민영어강사 리쿠르팅 전문업체인 유에스워크(www.usawork.co.kr) 최창남 대표는 "영어교사의 능력을 높이고 우수교사를 확보하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현재는 과도기적으로 원어민교사나 원어민강사에 대한 의존이 불가피하다"면서 "원어민 교사에 대한 수요는 늘고 있지만 자격 있고 수준 있는 원어민을 확보하는 데 애를 먹고 있어 검증된 에이전시 업체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유에스워크에는 서울 및 수도권의 영어학원과 영어학습 프랜차이즈업체뿐만 아니라 지방 영어학원에서도 문의가 많다고 최대표는 귀띔했다.
 
한편 유에스워크는 미국의 전문 리쿠르팅 에이전시인 인터쿠르트(intercruit.inc.)社와 제휴를 통해 체계적인 학력 검증시스템을 갖춤으로써 원어민강사의 안정적 수급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능력 있고 검증된 강사를 보장한다. 아울러 어학원 및 교육기관에서 요청하는 강사채용 및 운용에 관한 노하우 등 전문적인 상담도 제공한다. (문의: 3443-0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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