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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Ori 가창력 논란, “정말 가수 맞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1/03 [01:01]

신인가수 ori(본명 백지현ㆍ15)가 가창력 논란에 휩싸였다.
 
ori(오리)는 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타이틀곡 '눈이 내려와' 첫 무대를 선보였다. 하지만 지상파 첫 출연에 너무 긴장한 탓인지 음정을 놓치고, 고음처리를 매끄럽게 처리하지 못하는 등 계속 실수를 저질러 관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해당 게시판에 "가수가 정말 맞는지", "실망스러운 무대였다", "어떻게 그 실력으로 무대에 설 수 있나" 등의 비난을 쏟아냈다.
 
한편, ori는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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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09/01/04 [03:31] 수정 | 삭제
  • 기왕 동물이름 할꺼면 돼지로 하지 그게 더 잘어울리는뎅 ~ 오리는아니야
  • ㅇㅇ 2009/01/04 [03:31] 수정 | 삭제
  • 백댄서가 더이쁘당!
  • ㅋ뭘낳아 2009/01/03 [15:17] 수정 | 삭제
  • ㅁㄴㅇㄹ
  • ... 2009/01/03 [14:36] 수정 | 삭제
  • 진짜 무슨 제가 불러도 더 낳겠네요 ..

    생목에 그냥 불르고 뮤비도 그냥 노래 네요 ..

    목 관리랑 좀 재대로 불러주세요
  • 오리꺼져 2009/01/03 [14:27] 수정 | 삭제
  • 왜 실시간 검색어 1위라면여
    ㅋㅋ 가창력때문에
    실시간 검색어 1위한거에요 ㅋㅋ
    저 오리 안티
  • 지나가던1인 2009/01/03 [01:19] 수정 | 삭제
  • 뒤에 백댄서 표정은 어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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