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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 여성그룹으로 오는 2월 컴백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1/03 [14:36]
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17)가 드디어 컴백한다.
 
현아는 지난해 9월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플레이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플레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가수 마리오와 2am 등이 소속돼 있으며, 전 jyp 흥승성 대표가 작년에 독립해서 세운 회사이기도 하다.
 
현아는 현재 오는 2월 앨범 발매를 목표로 맹연습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3~4인조의 여성그룹 멤버로 활동할 계획이다.
 
플레이큐브 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현아가 매우 의욕적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어 원더걸스 시절 보다 더 향상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며 "장염으로 고생했지만 현재 호전된 상태로 앞으로 활동하는데는 무리가 없다"고 밝혔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07년 2월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같은 해 7월 '텔미' 활동을 앞두고 만성장염이 재발하며 결국 건강상의 이유로 원더걸스를 탈퇴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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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ㄴㅇ 2009/01/03 [15:44] 수정 | 삭제
  • jyp계열 회사라던데...
  • dsda 2009/01/03 [15:43] 수정 | 삭제
  • 2am은 소속사 두개로 되어잇어요.
    플레이큐브하고 jyp로요
  • gg 2009/01/03 [15:39] 수정 | 삭제
  • 2AM은 jyp엔터테인먼트소속 이잖아요;;
  • asas 2009/01/03 [15:06] 수정 | 삭제
  • 2am은 jyp 아닌가여??
  • adsfasd 2009/01/03 [14:57] 수정 | 삭제
  • 장염 아니고 연애때문이라는 소문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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