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는 지난해 9월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플레이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플레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가수 마리오와 2am 등이 소속돼 있으며, 전 jyp 흥승성 대표가 작년에 독립해서 세운 회사이기도 하다.
현아는 현재 오는 2월 앨범 발매를 목표로 맹연습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3~4인조의 여성그룹 멤버로 활동할 계획이다.
플레이큐브 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현아가 매우 의욕적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어 원더걸스 시절 보다 더 향상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며 "장염으로 고생했지만 현재 호전된 상태로 앞으로 활동하는데는 무리가 없다"고 밝혔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07년 2월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같은 해 7월 '텔미' 활동을 앞두고 만성장염이 재발하며 결국 건강상의 이유로 원더걸스를 탈퇴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