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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스윗소로우 발렌타인 콘서트 'What a Sweet Day'

"특별한 공연 만들기 위해서 최선 다 할 예정"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9/01/08 [10:39]
▲ 스윗소로우 발렌타인 콘서트 'what a sweet day'.    

콘서트 시즌인 연말을 보낸 공연업계가 잠시 숨 고를 시간도 없이 발렌타인데이 시즌 공연 특수 이어가기에 나섰다. 이승철, 이승환, 컬투, 스윗소로우 등 가요계의 내로라 하는 공연 형 가수들의 콘서트들이 티켓오픈 되면서 발렌타인데이를 준비하는 연인들의 마음을 들뜨게 할 전망이다.
 
이런 다양한 콘서트들 속에서 특히 최근 공연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보컬그룹 스윗소로우가 2월 13일과 14일에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리는 발렌타인 콘서트의 티켓 예매 성황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스윗소로우는 작년 여름 콘서트에서 예매 시작 6분만에 전 석을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해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신승훈, 이소라, 알렉스와 함께했던 2008 시월에눈내리는마을 무대를 통해 새로운 공연형 가수의 등장이라는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스윗소로우는 지난 6일 티켓판매가 시작되자마자 많은 팬들이 몰리기 시작했으며 현재 라이브의 황제 이승환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판매순위 1,2위를 다투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스윗소로우는 현재 새 앨범 준비로 특별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지 않음에도 볼거리 많고, 즐거운 공연이라는 입 소문 속에 점차 관객층을 넓혀가고 있는 만큼 이번 콘서트에서도 전석 매진의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윗소로우 측은 "1월 발매 예정인 새 앨범 마무리 작업과 더불어 콘서트 준비에 많은 노력을 쏟아 붓고 있다.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특별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라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다.
 
스윗소로우의 발렌타인 콘서트 'what a  sweet day'는 2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리며 인터파크 티켓과 옥션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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