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제작_㈜트라이프로)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작품과 화려한 출연진들로 재무장하고, 수많은 관객들의 앵콜공연 요청에 의해 1월 국립극장 공연에 이어 1월 29일부터 호암아트홀에서 연이어 펼쳐진다.
이 작품은 지난해 6월 유니버설아트센터 초연을 시작으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재공연, 12개 지방 도시 투어까지 연일 매진으로 최단기간 10만 관객 돌파라는 한국 뮤지컬 역사상 초유의 기록을 남기며 뮤지컬계에 한 획을 그었다. 이렇게 창작뮤지컬의 새로운 역사를 쓴 '진짜진짜 좋아해'가 2009년 다시 한 번 새로운 신화를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는 70~80년대를 대표하는 하이틴영화 ‘진짜진짜 시리즈’를 모티브로 학창시절의 꿈과 낭만, 가슴 설레는 첫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한 드라마에 주옥 같은 우리 가요가 어우러져 ‘한국판 맘마미아’라는 극찬을 받았다. 또한, 2008년 초연 공연 당시 추억이 묻어있는 친숙한 음악,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력과 폭발적인 가창력, 전 공연 신나고 화려한 라이브 밴드 연주로 공연장을 가득 메운 수많은 관객들에게 열띤 환호를 받으며 연일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2009년 공연에서는 '진짜진짜 좋아해'의 히로인 박해미, 박상면 초연 멤버들을 비롯해 김선경, 조갑경, 김법래, 민영기, 홍수아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더욱 새로워지고 업그레이드 된 우리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는 오는 1월 25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공연에 이어 1월 29일부터는 호암아트홀에서 그 명성에 맞는 환희와 감동을 만나볼 수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