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매일유업, 프리미엄 디저트 ‘데르뜨 푸딩’ 2종 출시

매일유업, 16일 20대 여성층 겨냥 신제품 출시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1/13 [10:53]

▲  매일유업이 최근 20대 여성을 겨냥해 출시한 데뜨르 카카오 푸딩.
매일유업(대표:종헌)은 간편하고 실속있게 즐기는 세련된 스타일의 디저트 ‘데르뜨(d’ertte) 푸딩’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데르뜨(d’ertte)'란 디저트의 ‘d’와 이태리어로 예술을 의미하는 arte(아르떼)의 합성어로 매일유업이 국내 디저트 시장을 공략하면서 선보이는 디저트 전문 브랜드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데르뜨(d’ertte) 푸딩’은 커피맛과 카카오맛 두 가지로 출시된다.

 ‘데르뜨(d’ertte) 카카오 푸딩’ 은 최고의 맛을 선보이기 위하여 세계적인 초콜릿 업체인 네덜란드 adm社의 'de zaan 코코아 파우더'를 사용했고, 고급 항암, 항산화, 심혈관계질환 등에 효능이 있어 최근 웰빙 키워드로 각광받고 있는 코코아 폴리페놀 80mg을 함유하였다. 

 ‘데르뜨(d’ertte) 커피 푸딩’에는 아라비카 원두 중에서도 브라질, 콜롬비아, 에디오피아, 베트남 4개국의 커피원두를 사용하여 보다 풍부하고 조화로운 커피 풍미를 재현하면서, 카페인 햠량을 40mg정도로 낮춰 입안 가득 퍼지는 깊고 촉촉한 부드러움의 맛은 물론 현대인의 건강과 웰빙까지 생각하였다. 

보통 커피 한 잔의 카페인 함량이 50∼200mg인 것을 감안하면, 이는 카페인 함량이 제일 낮은 커피를 부담 없이 즐기는 수준이다. 

매일유업 박경배 홍보팀장은 “데르뜨(d’ertte) 푸딩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디저트를 원하는 20대 여성들에게 크게 어필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하며 “향후 국내 디저트 시장의 규모가 연간 1천억 원에 다다를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매일유업은 프리미엄 디저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데르뜨(d’ertte)’를 패밀리 브랜드 양성하여 국내 디저트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매일유업의 ‘데르뜨(d’ertte) 푸딩’ 한 컵(85g)의 가격은 900원 선이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런칭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http://dertte.maeil.com/event/2008/11/dertte 에서 진행한다.

 취재 / 박종준 기자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