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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맛있는 맥주의 적정 온도를 4~5℃로 보고 있으나 이보다 더 낫은 0.5℃의 알싸한 크림생맥주는 입안이 “얼얼”할 정도로 차갑다. 추운 겨울 이한치한(以寒治寒)을 느껴보고 싶다면 가까운 플젠매장으로 달려가 보자.
자연냉각방식의 플젠 크림생맥주는 특유의 황금빛 오크통 속에 얼음을 가득 채워 이 공간에 맥주관 노즐을 통과하게 함으로써 노즐을 통해 맥주가 흐를 때 0.5℃로 낮춰 지게 만든 방식이다. 기존 생맥주가 4~5℃인 점을 감안할 때 상당히 낮은 온도다.
또한 인위적인 냉각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시원함이 더하다. 얼음으로 채워진 오크통을 통해 매장 곳곳으로 생맥주전달이 용이해 매장에서 테이블 앞에서 직접 크림생맥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도 있기도 눈도 즐겁다.
노즐을 통과한 맥주가 컵에 담기기까지 탄산압력과 특수 밸브를 이용해 눈처럼 만든 맥주 크림은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만든다.
탄성을 내게 만드는 또 한가지 있다면 가격이다. 500cc 1잔 2500원, 매장에서 맛보는 프라이드치킨 1만3000원, 양파프라이 1만원 등 1만원대 경쟁력 메뉴가 눈에 띈다.
차갑기도 차갑지만 크림생맥주만의 부드러움은 여성고객에게도 인기다. 플젠 매장을 찾는 단골 고객의 절반이상은 여성고객으로 플젠 화양점을 비롯한 가산디지털점, 오산 궐동점, 부산1호점 등은 여성고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점 때문에 플젠은 현재 가맹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창업아이템으로 예비창업자를 비롯한 업종전환자의 문의도 많아 매주 수요일 창업설명회를 펼치고 있다.
올 겨울 0.5℃의 알싸한 맛이 소비자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사진제공: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piattobak)
홈페이지: www.plzen.co.kr
문의전화: 02-425-57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