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 ‘올스타모바일’(www.allstar.co.kr)은 모바일 게임 전문 개발사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가 개발한 캐주얼 슈팅게임 <닌자히어로>를 금일(14일)부터 ktf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닌자히어로>는 게임 속 안개 저주에 걸린 마을을 돌아다니며 의뢰를 받고, 의뢰를 해결해 나가면서 안개의 저주를 풀어, 왜적을 몰아내는 스토리의 모바일 게임이다.
국내 최초의 캐주얼 슈팅게임이라는 콘셉트를 내세우며 지난 12월 skt에서 먼저 출시해, 유저들의 많은 호평을 받은바 있어, ktf에서도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특히, 타깃(target)을 쉽고 정확히 조준하기 위해 자동 콤보 기능을 도입한 <닌자히어로>는 통쾌한 슈팅, 화려한 타격감, 짜릿한 몰입감을 제공하면서, 원 버튼으로 누구나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붓으로 그린 동양화 느낌의 색다른 그래픽으로 타 게임과 차별화를 시도했고, ‘해적소탕’, ‘악령봉인’, ‘이무기 사냥’ 등 32개 스테이지의 다양한 미션을 통해 항상 새로운 기분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스테이지에 포함된 게임 외에도 돌발 이벤트로 출현하는 미니게임에서는 플레이 결과에 따라 게임아이템과 게임머니를 지급해 두 배의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올스타모바일’은 <닌자히어로>의 출시를 기념해 게임 다운로드 시 게임머니 및 호빵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닌자히어로>는 ktf 휴대폰에서 ‘320 + 매직엔’ 또는 ‘매직엔/show > 게임 > 최신게임 > 닌자히어로’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3,000원이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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