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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명 발키리’ 톰 크루즈, 영화 속 슈타펜버그 대령과 실제 닮은꼴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1/15 [04:20]

오는 1월 22일 개봉과 함께 2009년 겨울 블록버스터 시장의 화려한 흥행 포문을 열 최고의 기대작 '작전명 발키리'(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
 
흥행 보증수표 톰 크루즈와 '유주얼 서스펙트'를 통해 스릴러 장르의 독보적인 천재 감각을 인정 받은 브라이언 싱어 감독 & 크리스토퍼 맥쿼리 작가의 만남만으로도 영화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내한 소식은 '작전명 발키리'의 티켓파워를 더하며 막강한 흥행세를 예고해주고 있다.
 
특히, ‘히틀러 암살’ 작전이라는 가공할 실화 속 주인공 ‘슈타펜버그 대령’을 연기한 톰 크루즈는 실존 인물과 너무나도 흡사한 외모뿐만 아니라 가족에 대한 뜨거운 사랑까지 닮아 혼연일체를 이루는 완벽한 모습을 선보이며 최대의 화제를 낳고 있다.
 
영화 '작전명 발키리'는 2차 세계 대전의 참혹함이 절정을 이루던 때, ‘히틀러’의 만행에 반기를 든 최상위 권력층 내 비밀 세력이 히틀러의 사망을 대비해 세워놓은 비상 대책 ‘발키리 작전’을 이용, 히틀러를 암살하고 나치 정부를 전복하려 한 실화를 소재로 한 액션 스릴러.
 
헐리우드 최고의 잉꼬 커플로 불릴 만큼 케이티 홈즈와의 결혼 이후, 단란한 가정을 이루며 본업인 연기와 가정생활을 모두 양립하고 있는 톰 크루즈. 최근 파파라치들에 의해 울고 있는 딸 ‘수리’를 안고 달래는 그의 자상한 모습과 패밀리 룩으로 의상을 맞춰 입고 외출을 나서는 등 그의 각별한 가족 사랑이 포착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작전명 발키리'에서 톰 크루즈가 연기한 ‘슈타펜버그 대령’ 또한 전세계를 구할 ‘발키리 작전’ 수행에 나선 위대한 영웅이기 전, 한 가정의 아버지로서 가족을 향한 사랑을 놓지 않는 애틋한 부성으로 시선으로 사로잡고 있다.
 
특히, 영화 속 연합군의 공습을 피해 어두운 방공호 안으로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몸을 숨기는 ‘슈타펜버그 대령’. 그곳에서 그는 가족들의 불안한 모습위로 겹쳐지는 바그너의 대표곡 ‘발키리의 비행’을 들으며, 이들이 살아갈 조국의 미래를 구하기 위해 위대한 반역에 가담할 것을 결심하게 된다. 게다가 촉각을 다투는 위험한 작전 수행의 순간에도 자신보다 가족들의 안위를 먼저 챙기는 가정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이처럼 단지 외모의 유사점뿐만 아니라 우리가 몰랐었던 가족에 대한 뜨거운 사랑, 내적인 면모까지 빼닮은 톰 크루즈와 슈타펜버그 대령의 모습이 부각되며, '작전명 발키리' 통해 선보일 톰 크루즈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가공할 역사적 실화가 전할 스펙타클한 전율과 감동의 세계로 관객들을 안내할 톰 크루즈 주연,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초특급 스릴러 '작전명 발키리'는 오는 22일 개봉된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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