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초·중·고교 300곳에 영어전용교실을 했고, 올해 각급학교에 200개를 추가 설치키로 했다. 또 각급학교에 배치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지난해의 850명 수준에서 올해는 1050명 규모로 늘리는 등 보조교사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2010년까지 모든 학교에 최소 1개 이상의 영어전용교실을 마련하고 초ㆍ중학교는 2010년까지, 고교에는 2012년까지 모든 학교에 원어민 영어교사를 배치할 방침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원어민 영어강사에 대한 수요도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외국인 영어강사를 전문적으로 구해주는 사이트가 생겨나 관심을 끌고 있다.
|
유에스워크(www.usawork.co.kr)는 초중고등학교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영어전문 어학원 원어민강사, 기업체출강 강사 등 리쿠르팅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이 회사는 원어민교사 리스트 열람에서부터 강사채용상담,계약서작성,비자발급에 필요한 서류제공,사증발급 인정번호 발송, 항공권 예약,외국인 등록 및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특히 미국의 전문 에이전시인 ‘인터쿠르트(intercruit)’사와 제휴로 체계적인 학력 검증시스템을 갖춰,원어민 강사의 안정적 수급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능력 있고 검증된 강사를 보장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최창남 유에스워크 대표는 “사교육 열풍과 영어공교육 확대로 양질의 원어민 영어교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지만 영세 어학원과 지방 학교를 중심으로 검증되지 않은 외국인강사를 고용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며 “양질의 외국인강사를 공급하기 위해 사이트를 개설하게 됐는데 입소문을 통해 학교 학원 기업체 등에서 문의와 구인 수요가 많다 ”고 전했다.(문의 : 02-3443-049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