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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스캔들’ 왕석현, 케이윌 ‘러브119’ 무대 깜짝 출연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1/16 [12:14]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박보영의 아들로 출연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차세대 아역스타 왕석현(6)과 친남매 왕세빈(10)이 케이윌(k.will)의 ‘러브119’ 무대에 깜짝 출연한다
 
천연덕스러운 표정연기와 귀여운 외모가 인상적인 왕석현은 "무대에서 왕세빈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할 예정"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여섯 살 왕석현은 생방송으로 서는 무대가 떨릴 법도 한데 더욱 신이 나 있다고 하며 깜짝 프로포즈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상큼한 느낌의 발라드'곡인 케이윌의‘love 119’(러브119)’는 전체 다운로드 차트와 싸이월드, 벨소리 각종 음원사이트 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 되며 인기몰이 중이다.
 
16일 kbs '뮤직뱅크' 무대에 이어 17일 mbc '쇼 음악중심', 18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연이어 왕석현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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