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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OST 연일 추가주문, 21일 오프라인 매장 출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1/19 [17:48]
▲  사진 = 꽃보다 남자 ost 제작사 플레닛905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인기가 이젠 주변 뿐만이 아니라 관계된 모든곳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출연진에 대한 인기상승은 물론, 잠깐씩 얼굴을 비추는 배우들에게 까지 관심을 갖기 시작하더니 이번에는 드라마를 통해 흘러나오는 ost에 까지 관심이 폭발적이다.
 
드라마의 첫회 방송과 함께 잠깐 않좋게 이야기 되던 ost가 이번에는 너무 좋다는 의견들로 시청자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번 꽃남의 ost 제작사는 당초 5000장 정도를 초판인쇄할 계획이었으나, 출시 이전에 이미 선주문 삼만장이라는 놀라운 출발을 보였으며 이마저도 동이나 버렸다.
 
뿐만 아니라 '꽃보다남자'의 인기를 실감하듯 각 기업체에서도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줄 방학선물과 발렌타인데이 선물 등 이벤트 성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문의가 빗발치고 있는 상황이다.
 
드라마 ost의 경우 대게가 드라마의 방송과 관련해서 어떤 터닝 포인트를 갖고 관심을 갖게 되기 마련인데, 이번 ost의 경우 출시가 되기도 전에 시청자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면서 일부 노래는 팬들로 인해 노래 제목이 바뀌었다가 다시 정정되는 등 여러 헤프닝을 겪기도 했다.
 
이번 ost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출연자 중 한명인 김준이 직접 부른 타이틀곡 t.max의 ‘파라다이스’를 비롯, 동료를 응원하기 위해 ss501이 부른 ‘내 머리가 나빠서’, 샤이니가 부른 ‘stand by me', 에슐리가 부른 ’lucky'등 거의 전곡에 가까운 곡이 각종 음반 순위치트에 올라있다는 점이다.
 
이 중 ss501이 부른 ‘내 머리가 나빠서’와 t.max가 부른 ‘파라다이스는’ 출시전부터 top 10진입을 하였으며, 이들의 활동에 전무함에도 불구하고 1위 탈환을 예고 하는 등 경이적인 순위 유지를 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김준이 속한 그룹 t.max는 오는 2월 부터는 ‘파라다이스’를 가지고 각종 순위 프로그램에서 직접 노래를 할 계획을 잡고 있다고 한다.
 
이번 활동에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멤버 김준이 참여하게 될 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확정짓지 못하고 있지만, 소속사 관계자는 드라마팀의 협조를 얻어 최대한 함께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극중 a-yo, what's up 등 유머러스한 랩을 구사했던 김준이 본인의 무대에서는 어떻게 연출하게 될지도 시청자들에게는 재미있는 기대꺼리가 될 전망이다.
 
한편, '꽃보다 남자' ost는 21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추가 발매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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