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베이커리 '그랜드 키친 델리'와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델리봉봉'이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원하는 메시지를 직접 초콜릿으로 적는 '초콜릿 편지'를 선보인다.
원하는 문구를 준비해가면 호텔의 파티시에 주방장이 직접 하트 모양의 초콜릿 판 위에 화이트 또는 블랙 초콜릿으로 글씨를 써넣어준다. 초콜릿 편지는 종류만도 3가지 스타일에서 선택할 수 있어, 독특함을 원하는 젊은 연인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하다. 초콜릿 편지는 완성까지 최소한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뭔가 특별한 초콜릿을 선물하고 싶다면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의 수석 제과 주방장 '마틴 치퍼스'가 100% 초콜릿으로 만든 초콜릿 또는 설탕으로 만든 핑크색 슈가 박스를 권할만하다. 초콜릿 또는 슈가 박스 안에는 각각 샴페인 거품, 산딸기와 장미향, 인삼이 듬뿍 들어간 다양한 홈메이드 초콜릿 트러플이 가득 채워져 있다.
이번 밸런타인 초콜릿 편지의 가격은 2만원∼3만5000원이다. 홈메이드 트러플이 가득한 핑크빛 슈가 박스의 가격은 2만8600원∼3만7000원이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 키친 델리 (02)559-7653,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델리봉봉 (02)3430-8660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