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본부를 통해 가맹점을 개설하는 점주는 가맹점의 운영노하우와 전략 등을 익히고 배운다. 맛을 다루는 외식업에서 즐거움을 주는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창업을 통해 기술을 배우고 익히는 가맹점이 늘고 이를 통해 명가를 꿈꾸는 점포 또한 늘고 있다.
경기 불화 탓에 생계를 위한 생계형 점포는 명장이 모인 명가(名家)로 탈바꿈 하고 있으며 가맹점주의 마인드는 점주가 아닌 명장(名匠)으로 서서히 바뀌고 있다.
70년 노하우, 美 baf社 기술전수 받은 pro광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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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한 경제현상을 기회 삼아 빠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차량광택전문점 pro광택(대표
프로광택
특히 프로광택은 기술전수를 직접 김대표가 가맹점에 전수하기 때문에 프로광택 가맹점은 명가의 전통을 이어받고 점주 또한 명장에게 전수받을 기술을 통해 고품격 서비스를 전하고 있다.
70년대, 맛의 고장 전주의 맛을 이어온 완산골명가
‘명가’하면 우선 맛집을 떠올린다. 그도 그럴 것이 ‘명가’의 문패를 달고 있는 곳이 부지기수이며 그 대부분은 음식점이기 때문이다. 원조 아닌 원조가 넘쳐나는 외식업계에서 오직 한길만을 걸어와 그 맛을 인정받은 명가, 완산골명가(대표
전주식 콩나물국밥으로 맛을 인정받은 ㈜겨레가온데 완산골명가는 1970년 전주 남부시장에서 시작했다. 5평 남짓 완산식당을 시작으로 2001년 1월 프랜차이즈화를 위해 전담팀을 구성, 사업성 검토와 시장분석, 그리고 시스템 구축에 1년을 투자한 결과, 맛을 잊지 않고 찾아온 단골들로 매장을 꽉 채웠다.
10여년을 매달려 전주의 맛을 이어온 완산골명가는 콩나물국밥의 명가로 인정받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 덕에 명가의 맛을 표준화 시키는 티백화 공정으로 완산골명가 명가의 이름값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야무야무, 손끝에서 느껴지는 명가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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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작요리답게 손끝에서 만들어져 테이블에 올라 올 때까지 만든 이의 정성이 담긴 요리는 최고의 맛을 내고 가맹점 개설에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한다.
야무야무 도농점을 운영중인
정성을 기울여 만들어낸 음식 하나가 고객을 휘어잡는다는 것을 느낀 것은 바로 야무야무의 수작요리를 맛본 날!
정성이 기울여 만들어진 음식은 제일먼저 고객이 알아본다. 고객은 매출로 이어지고 한 점주는 주문이 들어올 때 마다 손 끝에 힘을 주고 정성을 들인다.
식(食), 도(道), 락(樂) 컨셉트의 특별하면서도 다양한 수작요리 전문점 야무야무를 통해 도농점은 명가로 한 점주는 명장으로 탈바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