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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속 마약 운반책 ‘마린보이’ 가 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 그리고 그의 몸을 둘러싼 세 남녀의 위험한 거래와 한 판 승부를 그린 <마린보이>(감독: 윤종석/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가 지난 20일, 언론 시사회에 이어 같은 날 저녁 vip 시사회를 개최하며 베일이 쌓였던 실체를 공개했다.
몸 속에 마약을 넣고 바다를 헤엄쳐 운반하는 충격적 범죄 도구 ‘마린보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수중 촬영 등 끝없는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마린보이>가 드디어 공개,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 가고 있다.
언론 시사회 이후 스타일리시한 영상과 조재현, 김강우, 박시연의 열연, 윤종석 신인 감독의 발견, 국내 수중 촬영의 놀라운 성과 등 찬사가 쏟아지고 있는 <마린보이> vip 시사회 현장에 영화계를 책임지고 있는 제작진과 감독, 배우들이 대거 참석해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2009년 1월 스크린을 책임지며 흥행 쌍끌이로 활약하고 있는 <과속스캔들>의 차태현, <쌍화점>의 주진모 뿐만 아니라 2008년 맹활약을 펼쳤던 문근영, 지성, 김명민, 박철민, 채정안 등은 배우들의 열연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마린보이>에 대해 “배우들의 열연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캐릭터들이 정말 섹시하다” “박시연씨가 정말 예쁘게 나온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마린보이> 대박! 파이팅!”을 외치기도 했다.
지난 9월 크랭크업 한 이후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조재현, 김강우, 박시연, 이원종, 오광록은 영화가 종료된 뒤 동료 배우들의 축하 메시지를 받기에 정신이 없었을 정도였다고. <마린보이>는 독특한 소재와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볼거리,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수중 촬영을 통해 완성된 바다 속 액션을 선보이는 작품으로 그 동안 한국 범죄 영화에서 본 적 없는 새롭고 짜릿한 볼거리로 2009년 극장가를 사로 잡을 것이다.
완벽한 기획력과 차별화 된 소재, 완성도 높은 비주얼로 새로운 스타일의 범죄영화의 진수를 보여 줄 <마린보이>는 신선한 소재, 광활한 바다, 주인공들이 펼치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승부와 반전으로 무장한 채 2009년 2월 5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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