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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체험 과정으로 펼쳐진 본 행사는 에어부산의 항공기로 서울로 이동, 강서구 오쇠동에 위치한 아시아나항공 내 다양한 항공 시설을 견학하고, 인사 및 바른 자세 연습, 비상탈출 훈련 등 승무원 체험도 해 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에어부산은 부산과 동남권 지역을 대표하는 항공사로서 지역 사회 공헌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해 11월 처음으로 본 행사를 개최했다. 2회 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와 경남아동복지연합회의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특별히 마산o진주o거제 등 경남지역 내 벽지의 복지시설 청소년 40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에어부산 측은, 지방에는 항공사 체험 기회가 전무한 현실을 감안해 지역의 많은 학생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할 필요를 느낀다며, 현재 연 2회 개최 중인 본 행사와는 별도로 대규모의 항공사 체험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취재 / 조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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