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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5인조 밴드 ft아일랜드가 팀을 탈퇴한 오원빈 대신 새로 활동할 멤버 송승현을 전격 공개했다.
ft아일랜드에 새로 투입된 송승현(18)은 180cm에 60kg의 미소년 이미지를 지녔으며, 팀 내에서 기타와 보컬, 랩을 맡을 예정이다. 이로써 ft아일랜드는 오원빈이 하차하게 됐지만, 기존의 5인 체제를 유지하게 됐다.
소속사인 f&c 뮤직은 29일 "ft아일랜드가 10대 보이 밴드라는 점을 감안해 실력과 더불어 감성적인 이미지와 발랄한 이미지를 모두 갖춘 송승현을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송승현은 "팀에 합류하게 된 지 얼마 안 돼 모자란 점이 많지만 기존의 멤버들에게 뒤쳐지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팬들에게 사랑받기 위해 최선을 다해 앨범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ft아일랜드는 2월 중순 발매될 미니앨범을 통해 활동을 재개한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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