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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콜미”로 데뷔한 신인가수 태군이 놀라운 속도로 인기몰이에 나섰다.
지난 17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첫 데뷔무대를 가진 신인가수 태군은 타이틀곡 “콜미”에 앞서 선보인 인트로에서 파워풀한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신인답지 않은 댄스실력과 퍼포먼스가“제2의 비”같다는 호평을 받으며, 솔로 남자 댄스가수로서 초미의 관심을 얻고있다.
태군의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콜미”는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에 세련된 비트감이 잘 어우러진 곡이다. 특히, 2008년 하반기 최고의 히트작 손담비의 ‘의자춤’을 만든 안무가 곽귀훈이 태군만이 지닌 세련된 부드러움과 귀여움을 살린‘콜미춤’을 만들어 대중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국민댄스로 또 한번의‘유행예감’을 느끼게 한다.
태군은 멋진 수트를 입고 카리스마넘치는 퍼포먼스를 추며, 중독성강한‘콜미’가사에 전화받는 제스쳐를 애교있게 선보인 ‘콜미춤’이 2009년 상반기 핫댄스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벌써부터 다음 ucc 및 싸이월드 동영상을 통해 태군이 연습실에서‘콜미춤’을 귀엽게 추는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어‘콜미춤’열풍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태군의 소속사인 로지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스타댄스배틀' 방송 이후 태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콜미춤’에 대한 호응도 뜨거워진 것 같다.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와 노랫말에 애교있는 ‘콜미’안무가 잘 어울린 것 같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2009년 상반기 여성 댄스 그룹들이 대거 활동하고 있는 지금 솔로 남자 댄스 가수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므로, 앞으로 태군의 활동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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