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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각 레스토랑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가격은 확 낮추고 연인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은 타로점을 무료로 볼 수 있으며 미리 예약 시 로비, 카페, 뷔페 옆에 마련되어 있는 커다란 pdp 화면에 고백 메시지를 올릴 수 있어 사랑하는 연인에게 프로포즈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
이태리 식당 '베로나'와 중식당 '천산'에서는 요리를 하트 모양으로 세팅 해주며 모든 연인들에게 100% 당첨확률의 사랑의 자물쇠이벤트를 제공한다. 사랑스러운 모양의 상자 자물쇠를 열면 돔페리뇽 샴페인, 화장품, 뷔페 식사권, 수제 커피컵, 와인잔, 초콜릿, 쿠키 등 다양한 경품이 들어 있는 이벤트다.
고즈넉한 분위기의 이태리 식당 '베로나'는 송아지 요리, 도미구이, 파스타, 초콜릿 퐁듀 등 7코스의 발렌타인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가격 2인 기준 20만원. 다양한 프라이빗 별실을 자랑하는 중식당 '천산'에서는 칠리소스 왕새우, 송이 샥스핀 찜 등 7코스의 발렌타인세트 2가지가 준비되어 있다. 가격 11만원, 13만원.
연인 테이블에 초콜릿을 증정하는 일식당 '만요'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일식 미식 뷔페를 마련한다. 가격이 비싸서 평소에는 엄두를 못 냈던 130여가지 덴스시, 로바다야끼, 스시와 사시미 등 다양한 요리들을 한번에 즐길 수 있다.
특히 조리장의 특별 창작스시인 덴스시는 5∼6점 정도로 구성된 한 접시에 보통 10만원 이상 하는 고급 요리로 덴스시 5개만 먹어도 본전은 챙긴 셈이다. 가격 런치 6만9000원, 디너 7만8500원.
카페 '아미가'에서는 연인들을 위한 발렌타인데이 와인 피에스타를 진행한다. 무제한 제공 고급 와인과 생맥주와 함께고급 해산물 전채요리, 양갈비, 모듬 치즈 등 총 40여종의 메뉴가 뷔페로 마련된다. 분수대 스테이지 위에서는 라이브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가격 7만5000원. 행사 기간은 2월 14일이다. (02) 3440-8000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