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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에서는 알뜰 연인들을 위한 다양한 초콜릿, 사탕, 쿠키 등 인기상품 50여종과 선물 바구니, 선물케이스, 포장지, 각종 리본 등 포장용품 30여종을 선보인다. 선물 포장용품으로는 내추럴한 느낌의 크라프트를 비롯 다양한 무늬의 포장지, 리본, 라벨 스티커와 선물 바구니, 선물 박스 등이 1천원~3천원대에 판매된다.
이밖에 초콜릿이나 쿠키를 직접 만들어 선물하는 diy족을 위해 동물, 하트 등 다양한 모양의 초콜릿과 쿠키를 만들 수 있는 스테인레스 쿠키틀(1000원)과 믹싱볼(1000원~3000원), 계량컵(2000원), 계량 저울(2000원)을 비롯한 홈베이킹 용품 30여종도 함께 선보인다.
다이소 안웅걸 이사는 “경제 상황이 어렵다보니, 저렴한 비용으로 나만의 맞춤형 발렌타인 선물을 준비하는 알뜰족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바구니와 포장지 등 포장용품의 판매량이 늘고있어, 예년에 비해 판매량이 30%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취재 / 박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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