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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디지털 가전팀 통합 운영 발표

디지털 가전팀 통합하고 '고객 만족 통합 전략 시스템' 운영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2/05 [14:36]
롯데홈쇼핑(대표: 신 헌)이 디지털 가전팀을 통합 운영하고 ‘고객 만족 통합 전략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롯데홈효핑에 따르면 ‘고객 만족 통합 전략 시스템’은 지금까지 tv, 인터넷, 카탈로그로 나뉘어 있던 제품구매와 소싱 등의 업무를 통합해 운영이라는 설명.
 
이런 사업부서 통합 운영은 업무의 시너지효과를 높이 것은 물론, 기존 조직체계의 업무 중복에 따른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 제품을 한번에 구매하면서 바잉파워(buying power)를 키워 소비자에게 더 큰 가격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아울러 기존에tv홈쇼핑의 히트상품을 다른 채널에서 판매하거나, 인터넷쇼핑을 통해 가능성이 검증된 상품을 tv홈쇼핑의 히트상품으로 육성하는 전략도 강화할 수 있는 것.
 
예를 들면 기존 롯데아이몰닷컴 내에 있던 인터넷백화점 가전 단일메뉴를 특화시켜 카탈로그나 tv에서만 제공하던 쿠폰과 사은품 혜택 등을 추가로 제공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롯데홈쇼핑 디지털가전팀 양진선 팀장은 “기존 tv특집전 등을 통해 당일에만 제공하는 혜택을 인터넷쇼핑몰의 미리주문 서비스 등을 이용해 혜택기간을 늘리는 것도 가능하다”며 “여행, 출장 등으로 자리를 비우게 되거나, 해당시간에 tv앞에 앉아 판매가 시작되길 기다릴 필요가 없어져 고객의 시간과 노력을 줄여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디지털가전 통합운영을 기념해 7일(토), 8일(일) 양일에 걸쳐 ‘디지털가전 특집전’을 진행한다.
 
취재 / 박종준 기자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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