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의 입소문 위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 화장품 브랜드 ‘그레이스 아이코’가 발렌타인데이 기념 행사 참여로 고객들을 만난다.
오는 13, 14일 양일간 그랜드 하얏트 서울 ‘제이제이 마호니스’에서 열리는 발렌타인데이 파티 ‘sweet singles - 스위트 싱글스’의 후원사로 나선 것.
그레이스 아이코는 이번 발렌타인데이 이벤트에서 그레이스 아이코 로드샵 스킨케어권을 비롯해 new 미니어쳐 엔지마플레이백, new 풀세트 등 자사 기능성 화장품을 협찬한다. 각 제품들은 행사 참석 고객 중 행운권 추첨을 통해 증정 할 계획이다.
연인과 싱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제이제이 마호니스의 ‘스위트 싱글스’ 발렌타인 파티에서는 베스트 커플 콘테스트, 제이제이 하우스 밴드 ‘magenta’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한편 그레이스 아이코는 고객들의 화장품 직접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한 로드샵을 오픈해 스킨케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압구정동에 위치한 로드샵은 카페를 연상케 하는 자유롭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회원들은 언제든지 이 곳을 이용할 수 있다.
‘fast revolution’ 스킨케어 서비스는 각질제거와 세포재생을 촉진하는 ‘엔지마 플레이백’, 젤 팩인 ‘아스트리아 리어웨이크 젤’, 피부 탄력의열쇠가 되는 ‘아스트리아 라이네스 세럼’, 피부 랩핑 역할을 하는 ‘아스트리아 라이네스 크림’ 등 그레이스 아이코 4개 제품을 이용하며, 마사지 없이 제품의 도포만으로 진행되어 깔끔함을 더한다. 관리시간도 50분 정도로 길지 않아 부담이 없다. 스킨케어 비용은 4만원.
그레이스 아이코 화장품 풀세트(4개 제품)를 구매하여 회원이 되면, 자유로운 로드샵 이용과 더불어 스킨케어도 5% 할인 혜택을 받는다. (문의: 02-514-2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