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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 서로 서로 "축하한데이"

매월 생일 맞은 교내 직원들 사기 충천 활기찬 직장생활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09/02/06 [23:58]
"이렇게 전체 직원들이 함께 모여 서로 축하하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많았으며 좋겠다. 오늘과 같이 축하한데이~ 라는 말이 매일매일 이어지는 활기찬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이날 생일을 맞은 계명문화대 김동현 cs(고개만족)위원회 총무의 말이다.
 
▲ 2월 생일을 맞은 14명의 직원들 머리위 고깔이 정겨움을 물씬 풍기고 있다.     © 사진 계명문화대학
계명문화대학(학장 김남석)은 6일 본관 로비에서 전체 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2월에 생일을 맞은 14명의 직원들을 위한 “축하한데이(dey)"행사를 열었다.

직원간의 이해, 신뢰, 믿음을 바탕으로 한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김남석 학장은 생일을 맞은 직원들에게 직접 책을 선물했으며 직원들은 생일 케잌과 다과를 준비해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등 생일을 맞은 직원들을 축하해줬다.
계명문화대학의“축하한데이(dey)" 행사는 단순히 즐기는 차원이 아니라 직원만족이 고객감동을 가져온다는 의미에서 마련된 행사로 매월 첫째주 금요일을 지정, 생일을 맞은 직원들을 축하해 주고 내부고객간의 우애를 다지는 날로 지난해 10월부터 대학 고객만족사업(cs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취재 / 박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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