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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테크놀로지스, 김기철 신임 대표이사 취임

고객 中心 • 속도 • 생존 • 팀워크의 4대 경영 방침 선언

조신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2/09 [14:42]
▲ ktft 김기철 신임사장.     © ktft 제공
ktf테크놀로지스(대표이사 김기철)는 9일 김기철(金基哲) 신임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4대 경영 방침을 제시하며, 국내 통신 기기 전문 개발 회사로서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ktft의 혁신을 주문했다.
 
이를 위해 김 사장은 ▲ 고객에게 끊임없는 신뢰와 가치를 주는 고객 지향의 『고객 中心 경영』,▲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적기 대응(time to market)할 수 있는 『속도 경영』, ▲ 경기 불황을 극복하고 경쟁력을 강화하여 ktft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 『생존 경영』, ▲ 전사 협력과 효율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능률성을 제고하는 『팀워크 경영』을 강조했다.
 
김기철 사장은 ’55년 경남 김해 출생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한국ibm을 거쳐 ’00년부터 ktf에 근무해왔다. ’03년 ktf의 정보시스템부문장, ’05년 ktf 신사업부문장, ’06년부터는 ktf 비즈니스부문장(부사장)을 역임했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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