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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가정의 달 맞이 부모님 건강 챙기기 영양소 제안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3/04/27 [16:04]


브레이크뉴스 문홍철 기자= 동아제약이 부모님 건강에 관심이 깊어지는 가정의 달을 맞아 혈행 케어 전문 브랜드 써큐란의 도움말로 혈관 건강을 챙기기 위한 대표 영양소를 제안했다.

 

써큐란 관계자는 “연령, 현재 몸 상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자주 발생하는 혈관 문제가 상이할 수 있다”며 “기능 성분의 효능·효과를 이해하고 필요한 제품을 골라 섭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실제, 써큐란은 고객의 혈행 문제를 세분화해 접근하며 지속 다양한 기능 성분을 제안해오고 있다. 대표 제품은 은행잎추출물, 감마리놀렌산 함유 유지를 기초로 한 써큐란 알파다. 

 

감마리놀렌산은 혈중 콜레스테롤과 혈행 개선, 은행잎 추출물은 혈행 및 기억력 개선에 기능성을 인증받은 성분이다. 은행잎은 항산화 효과가 있는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다. 써큐란 알파에는 활성비타민인 비타민B6까지 더해져 원활한 신진대사를 통한 일상의 활력을 기대할 수 있다.

 

부모님이 자주 깜빡깜빡하고 침침해지는 눈 건강에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오메가-3는 함량에 따라 기능성이 다른데 900㎎ 이상 섭취할 때엔 기억력 개선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하지만 고함량 오메가-3라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분자구조에 따라 순도와 흡수율이 다르고, 원료의 안전성도 꼼꼼히 점검해야 하는 탓이다. 

 

써큐란의 알티지오메가-3 1200은 싱그러운 바다의 소형 어종 엔초비에서 100% 추출한 정제 어유를 흡수율 높은 rTG형으로 만날 수 있는 제품이다. 비타민 A·D·E까지 포함해 실내 생활의 비중이 높거나 골다공증을 우려하는 중장년층에게 권장한다.

 

최근 오메가-3의 새로운 트렌드는 역시 식물성 원료다. 깊은 바다의 미세 조류에서 추출해 어취에 민감한 사람들도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다. 지난해 말 출시된 써큐란 식물성 알티지오메가-3에는 세계 특허 기술 Quality Silver로 초임계 추출한 고순도(80%)의 원료가 담겨 있다. 

 

저온 추출로 열로 인한 원료 손실을 줄였고, 정제 시간도 최소화해 산패 가능성을 배제했다. 자연 분자 상태와 유사한 알티지(rTG)형으로 체내 흡수율이 높은 것은 기본이다. 식물성알티지오메가-3 1000 제품 기준 하루 두 캡슐만으로 1000㎎을 채울 수 있다는 장점도 갖췄다.

 

한편, 혈압이 정상 범위보단 높지만 고혈압으로 판정하기엔 이른 단계를 경계성 고혈압이라고 한다. 보통 수축 혈압이 120~139㎜Hg, 이완 혈압이 80~89㎜Hg인 경우를 뜻하는데, 성인 서너명 중 한 명은 경계성 혈압 단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계성 고혈압은 약물을 통해 혈압을 관리하지 않아 방치하기 쉽다. 하지만 관리 부재의 상태가 지속되면 언제라도 심뇌혈관질환과 밀접한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혈압을 정상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효과가 있는 기능 성분으로는 코큐텐이 있다. 코큐텐은 나이가 들수록 체내 자연 생성량이 줄어드는 반면 식품을 통한 섭취도 마땅치 않다. 일일권장섭취량 100㎎을 채우기 위해선 정어리 20마리, 시금치 5㎏을 먹어야 하는 탓이다. 

 

써큐란 코큐텐의 가장 큰 이점은 하루 한 캡슐만으로 코큐텐 일일권장량을 포함 비타민 A·C·E·B6 등 8중 기능성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항산화·세포 보호 등에 포커싱한 설계로 신체의 활발한 에너지 생산을 도와준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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