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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부길 전비서관, 중도성향 인터넷신문 창간

인터넷신문과 인터넷TV로 시작 16일 창간 리셉션

정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09/02/10 [16:42]
▲ 종합인터넷신문 아우어뉴스 홈페이지 캡처화면     

추부길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발행하는 중도성향의 종합인터넷신문 ‘아우어뉴스’(our news)가 오는 2월 16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뉴스콘텐츠 생산에 들어간다.
 
10일 아우어뉴스에 따르면 발행인은 추부길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주필은 원로 언론인 이두석씨가 맡았다. 현재 직원 수는 40명이며 계속해서 상근기자를 충원 중에 있다.
 
또한 국민기자단을 운영과 함께 대학생 명예기자단과 시민사회 리포트도 다각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종합인터넷 언론 '아우어뉴스'(our news) 오는 16일 출범
중도성향 '국민이 공감하는 희망언론' 지향

 
아우어뉴스측은 집단이익이 아닌 국익을 추구하는 언론을 표방하는 동시에 연예, 스포츠 등과 같은 볼거리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새로운 기술을 응용한 웹 접근성을 특징으로 해 장애인들도 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3월부터는 지역본부와 위클리 매거진을 오픈할 계획이며 뉴스 vj 시스템을 도입해 생생한 뉴스를 보도하고 중요 뉴스는 분석해서 전달할 예정이다. 
 
아우어뉴스는 보도자료에서 “정보의 홍수 시대를 사는 요즈음 각종 뉴스들이 인터넷으로 모아지면서 인터넷은 새로운 뉴스의 창이 됐다. 그러나 일부 인터넷 신문은 배타적 이념을 내세워 여론을 한 쪽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아우어뉴스는 다양한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건전하고 건강한 가치관 확립에 도움을 주며, 국민 공감과 희망을 불러 일으키는 인터넷 뉴스의 새 지평을 열어 가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관련 추부길 아우어뉴스 대표이사는 인터뷰 자료를 통해 “외형에 있어서는 ‘국민이 공감하는 희망언론’이요, 내용적으로는 ‘시시비비가 분명한 언론’이라고 할 수 있다”며 “우선은 인터넷 신문과 인터넷 tv로 출발하며 3월에는 아우어뉴스 지역 본부도 만들 계획이고, 주간지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간 기념 리셉션은 오는 16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다.
 
추부길 전 비서관은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으로 대선 당시 한반도대운하 추진 부본부장을 맡았으며 이명박 대통령 취임이후 청와대 정무수석실 홍보기획비서관으로 활동했다.
 
정연우 기자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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