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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반디앤루니스', 신림역에도 생긴다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2/10 [17:01]
대형서점 반디앤루니스가 신림역점을 오픈한다.
 
해외유명건축가 나이 창(nai chang)이 설계해 주목 받고 있는 포도몰이 오픈함에 따라 2월 27일 포도몰 지하 2층에 반디앤루니스도 입점할 예정이다.
 
이로서 신림역 주변의 신림상권은 종합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오고 있다.
 
반디앤루니스는 효율적인 매장동선과 space wall 설치, 도서영역의 명확한 분류, 그리고, 책 읽기 편안한 매장 인테리어를 통해 신림역의 대표적 문화공간이자 만남의 장소가 될 전망이다. 또한 지역 최초 멀티문화공간과 키드존 개설은 54만 지역주민들의 문화역할을 톡톡히 수행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신림지역 주민과 신림역 유동인구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2월 27일부터 대대적인 오픈행사를 갖는다. 우선 구매고객과 회원가입고객 중 추첨으로 넷북, 전자사전, 닌텐도, mp3, 기프트카드 등의 상품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오픈 기념 쿠폰 증정 행사를 비롯하여 카드지갑, 노트, 머그컵, usb 메모리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를 가지며, 키다리, 삐에로와 함께하는 풍선아트와 캐리커쳐 그려주기 등를 통해 오픈 분위기를 한층 돋울 것으로 보인다.
 
반디앤루니스는 지난 2008년도 “한국생산성본부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업계로는 교보문고에 이어 2위에 올랐으나, 문화마케팅을 도입한 차별화로 전 조사 대상 중 두원공대, 중앙대에 이어 전년대비 고객만족도가 가장 많이 상승한 기업(14.5%)에 발표되는 등, 신림지역 상권에 새로운 문화바람을 불러 일으키기 충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향후 신림지역은 문화와 쇼핑, 다양한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쇼퍼테인먼트 상권으로서 가족단위 쇼핑객과 문화를 즐기려는 젊은층 또한 증가하여 지금보다 한층 활성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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