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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목숨 걸고 10억 상금 노린다

영화 '10억' 캐스팅…연기자 꿈꾸는 신세대 '보영' 역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9/02/12 [10:48]
▲ 배우 고은아.    

배우 고은아가 서바이벌 형식의 생존 게임을 다룬 영화 '10억'에 막차로 탑승 완료했다.
 
영화 '10억'은 서호주의 광활한 사막과 밀림을 배경으로 죽음을 넘나드는 잔혹한 리얼 서바이벌 게임을 펼치게 될 작품으로 8명의 남녀가 상금 십억 원이 걸린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 방송 촬영을 위해 호주를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진짜 목숨을 건 게임을 벌이게 된다는 이야기다.
 
고은아는 '10억'에서 연기자를 꿈꾸는 당돌한 신세대 '보영' 역으로 캐스팅돼 박해일, 이민기, 신민아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고은아는 "영화 10억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뭔가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하는 영화인 것 같다"며 "아직 촬영을 시작하진 않았지만,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고은아는 영화 '10억' 촬영을 앞두고 막바지 촬영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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