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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여행사에서 드라마 '꽃보다 남자' 해외 촬영지로 급부상한 뉴칼레도니아 항공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작년 8월부터 2009년 3월 31일까지 노랑풍선 허니문 또는 노랑스케치를 이용한 분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기간은 2월 5일부터 3월말까지이고 본인이 포함된 사진과 함께 꽃보다 아름다운 여행 에피소드를 올리면 된다.
'꽃보다 에피소드' 이벤트에 참여하면 뉴칼레도니아 누메아 항공권을 2명에게 각 1매씩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4월 10일 노랑풍선 게시판에 게시되고 개별 공지된다.
뉴칼레도니아는 연평균 기온이 24도 전후로 연중 따뜻한 봄날씨가 계속된다. 남태평양의 열대섬으로 '천국에 가장 가까운 섬'이라 불릴 만큼 뛰어난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전 국토의 60%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어 있기도 하다.
뉴칼레도니아 관광의 중심 수도 누메아는 '태평양의 작은 니스'라고 불릴 정도로 깔끔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지중해 같은 느낌을 준다. 항구에는 수많은 요트들이 있고 시내에는 현지 토산품을 파는 가판들과 함께 작은 공연들이 이어지기도 한다.
누메아 남서쪽에 위치한 소나무섬이란 뜻의 일데팡은 소나무같은 고대 삼나무들이 빽빽하게 자리잡고 있고 옥색의 맑은 바다와 함께하는 풍경으로 관광명소가 되었다. 또한 뉴칼레도니아에서는 요트항해, 크루즈, 헬리콥터투어 등 다양하고 럭셔리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허니문이나 개별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노랑풍선, 노랑스케치에서 행복한 여행을 떠나고 덤으로 뉴칼레도니아 항공권을 받는 행운까지 누려보자.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