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가 고귀한 생명의 탄생과정을 다룬 다큐멘터리 형식의 광고를 제작해 커다란 관심을 받고 있다.
‘생명이 마십니다. 그래서 깐깐합니다’란 컨셉의 이 광고는 실제 부부가 나와 임신 사실에 기뻐하며, 태아를 위해 깐깐하게 물을 골라 마신다는 내용으로, 웅진코웨이는 올 한 해 동안 아기의 태아 시절부터 탄생, 성장이란 일련의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감동적인 캠페인을 내보낼 예정이다.
태어나기 전, 배부른 엄마의 배속 태아로 광고에 처음 등장, 국내 최연소 광고 모델이 된 화제의 주인공은 생후 채 50여일 밖에 안된 신생아 이시후 !
아빠, 엄마(이도엽, 전수아)와 함께 모델로 출연했으며,광고촬영도 연출된 장면이 아닌 부부들이 임신을 하면서 찍어온 동영상과 사진들을 편집해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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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번 모델 캐스팅은 웅진코웨이 이미지에 맞는 커플을 찾기 위해 출산 예정에 있는 200쌍이 넘는 후보 부부들을 오랜 기간 동안 일일이 인터뷰함으로써 제작과정 자체도 험난한 다큐멘터리 그 자체였다.
웅진코웨이 윤현정 본부장은 “한 부부의 실제 임신과 아이의 탄생을 다루는 이번 광고가 소비자들에게 가슴 속 깊이 느껴지는 감동을 통해 오직 깨끗한 물만을 제공하고자 하는 웅진코웨이의 기업 철학을 전달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웅진코웨이 광고캠페인은 이번 주부터 선보이고 있는 ‘임신’편에 이어, 3월에 ‘출산’편이 온 에어 될 예정이다. ‘출산’ 편에서는 실제 2008년 12월 27일 세상에 태어난 이시후 아기의 탄생 모습이 감동적인 리얼리티로 시청자들에게 선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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