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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라디오스타’ 제작사, 최초로 ‘일천만원’ 티켓 출시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09/02/14 [03:02]

뮤지컬 ‘라디오스타’ 제작사 쇼플레이가 공연업계 최초로 일천만원 티켓을 출시한다.
 
발행된 일천만원 티켓은 r석 250매(1,800만원 상당)의 티켓과 출연진과의 사진 촬영, 팬 사인회 개최, 기념품 증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기업 및 학교, 각종 모임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판촉에 들어갔다. 2월 12일부터 인터파크 티켓 및 각 예매사이트를 통해 판매 될 수 있도록 공지했으며, 제작사 쇼플레이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뮤지컬 ‘라디오스타’는 동명의 영화(감독 이준익)가 원작으로 2008년 1월 초연되었으며, 11월 극장 용에서 다시금 공연되어진 바 있다. 이번 세 번째 앵콜 공연에서는 무대와 의상이 또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안무와 드라마 라인이 더욱 강조되어 보는 즐거움과 감동의 깊이가 더 해졌다.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로 자리매김할 뮤지컬 ‘라디오스타’는 2월 7일~15일까지 수원, 21일~22일 마산 등 지방공연을 시작으로 3월 3일부터 4월 5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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