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실버라이프(주) 이찬석 회장은 "최근 국민스포츠라기 보다는 사행성 오락으로 변질되어가고 있는 경마를 보다 유익하고 재미있는 국민 레져스포츠로 탈바꿈 시켜보자는 취지에서 이번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경마신문을 최초로 발간하여 경마신문 문화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원성국씨는 『이번에 발행하는 경마부적은 사행성으로 번져가는 경마의 문화를 건전한 국민오락으로 발전시키는데 크게 일조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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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가 온 국민이 즐기는 건전 레저스포츠로 자리매김을 하려면 한국마사회의 노력도 있어야 하겠지만 경마를 즐기는 국민들의 자세 변화가 더욱 중요하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마인구는 연간 3천 만 명을 헤아리고 있는데에 반해서 즐거움을 주는 이벤트적 요소가 부족했지만, 경마부적(競馬符籍)이 출시됨으로서 경마의 건전성이 높아지는 효과를 보게될 것으로 각계각층에서는 관심을 보이고 있다.
경마가 자신의 판단과 직감에 따라 숫자를 지정하는 오락이기 때문에 경마를 즐기는 사람들은 숫자를 중요시하는 주술적 의미를 쫒는 경향이 있고, 모든 것이 그날의 운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아 경마부적(競馬符籍)이 경마인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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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적(馬符籍)은 현재 예스위크 쇼핑몰에서 주문을 받고 있으며, 원활한 배송을 위해 금, 토, 일 패키지 상품으로 3,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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