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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데어리푸드(대표이사 김명길)가 공정무역(fair trade)으로 생산된 동티모르산(産)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 커피, 소와나무 ‘아라비카 오리지널’을 출시했다.소와나무 아라비카 오리지널은 공정무역을 통해 생산된 동티모르산(産) 원두로 만든 윤리적인 제품이다. 소비자가 이 제품을 구입할 경우, 동티모르 생산농가는 원두에 대한 공정한 대가를 지불 받게 된다. 이런 공정한 대가 지불은 생산농가의 생존권을 보호하고 환경이 지속 가능한 발전 하는데 도움이 된다.소와나무 아라비카 오리지널은 제품 외적인 면뿐 아니라 커피 자체의 품질 역시 뛰어나다. 강수량이 많은 해발 1,000m이상의 원시자연림에서 자란 아라비카 원두를 100% 사용해 향이 깊고 풍부하며 카페인이 적다. 원시자연림에서 수확한 커피로 유전자 조작이나 화학비료 걱정을 할 필요도 없다.공정무역이란 제 3세계 빈곤 원인인 불공정 무역을 개선하기 위한 국제무역 대안으로 생산자에게 그들이 생산한 제품에 맞는 공정한 가격(fair price)을 지불하는 것을 일컫는다. 동원데어리푸드는 지난 2월4일 한국ymca 전국연맹과 공정무역 mou 체결을 맺고 동티모르산(産) 공정무역원두를 공급받고 있다. 동원데어리푸드 소와나무 이성미 bm은 “소와나무 아라비카 오리지널은 생산자에게는 공정한 대가를, 소비자에게는 더욱 품질 좋은 제품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기업이 바람직한 소비문화를 이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취재 / 박종준 기자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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