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블록버스터 ‘왓치맨’, 스타일리시해진 최종 포스터 대공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2/17 [20:20]

그래픽 노블의 거장 앨런 무어의 최고 걸작으로 손꼽히는 동명의 원작을 '300'의 잭 나이더 감독이 영화화하여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09년 첫 블록버스터 '왓치맨'. 6명 히어로들의 강렬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하는 1차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왓치맨'이 더욱 스타일리쉬해진 최종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최종 포스터는 어둠과 화려함이 공존하는 도시의 거리 한가운데 웅장하고 강력한 위용을 드러내고 서 있는 6명의 히어로들을 담아냈다. 마스크로 정체를 숨긴 채 총을 들고 서있는 ‘로어셰크’를 중심으로, 섹시한 카리스마가 물씬 풍겨나는 ‘실크 스펙터’, 독특한 코스튬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가 인상적인 ‘나이트 아울’, 시가를 입에 문 채 총을 장전하고 있는 ‘코미디언’, 옆으로 돌아선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오지맨디아스’와 초인적 능력의 슈퍼휴먼 ‘닥터 맨해튼’, 그리고 나이트 아울의 비행선 아울쉽까지.
 
거대한 음모의 중심에 히어로들이 존재한다는 스토리를 연상케 하며 비장미를 물씬 풍기는 <왓치맨>의 최종 포스터는 히어로들의 개성을 강렬하게 전해주며 강함 궁금증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히어로들의 강렬한 포스와 그들이 내뿜는 당당한 위용을 담아낸 스타일리쉬한 비주얼에 더해진 ‘이제 히어로들의 반란이 시작된다’는 카피는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새로운 히어로를 창조해낸 '왓치맨'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도시의 범죄와 맞서 싸우던 전성기가 끝나고 국가의 통제를 받으며 살게 된 히어로들이 과거 동료 히어로인 ‘코미디언’의 살인 사건을 계기로 그 이면에 감춰진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게 되면서 전개되는 스토리를 담은 '왓치맨'. 더욱 세련되고 강렬해진 최종 포스터 공개로 1차 메인 포스터에 이어 다시 한번 관객의 눈을 사로잡을 '왓치맨'은 '300'의 영상 혁명가 잭 스나이더 감독이 만들어낸 역동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최고의 영상미학으로 전세계 극장가에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잭 스나이더 감독에 의해 창조된 충격적이고 강렬한 영상 혁명으로 2009년 최고의 이슈를 예고고 있는 '왓치맨'은 오는 3월 5일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