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민기-정유미, 21일 영화 '오이시맨' 깜짝 무대인사

김정중 감독과 함께 서울 CGV압구정부터 명동 스폰지하우스중앙 등 방문

정선기 기자 | 기사입력 2009/02/20 [09:38]
지난 19일 개봉한 감성 로맨스 영화 <오이시맨>(감독 김정중, 제작배급 스폰지)의 주연 배우 이민기와 정유미가 김정중 감독과 함께 오는 21일 서울지역 무대인사에 전격 나선다.
 
영화 <오이시맨>에 출연한 일본배우  이케와키 치즈루가 이달 9일 방한 후 가진 유료 시사회 후 함께 출연한 이민기, 정유미의 호연이 좋은 평가를 얻고 있어 이번 무대인사를 전격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 지난 19일 개봉한 영화 '오이시맨'에서 이민기(왼쪽)와 포장마차 씬을 찍는 정유미(오른쪽) © 스폰지 

 
두 배우와 감독은 21일 (토) 오후 2시 50분 타임의 cgv압구정을 시작으로 오후 3시 40분에는 cgv강변, 오후 4시 30분에는 명동 스폰지하우스 중앙 상영관을 찾아 영화 시작 전에 무대인사를 진행하고  강남 스폰지하우스 압구정 상영관의 오후 4시 20분 타임 종영시 깜짝 무대인사에 나설 예정이다.

대규모 배급과 막대한 자본을 등에 업은 상업 영화들로 인해 상대적으로 소규모 스크린에서 개봉하지만, 최근 독립영화 <워낭소리>의 흥행세로 작품성 있는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과 이민기와 정유미의 이번 무대인사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이어 시네필들에게는 작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일부터 강풍을 동반한 꽃샘 추위로 인해 겨울 극장가의 끝자락에서 앞서 개최된 각종 시사회에서 평단의 평가가 엇갈리는 가운데 음악과 음식, 그리고 여행이라는 코드로 가슴 속 상처들을 따스하게 어루만져 줄 영화 <오이시맨>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이 주목된다.

톱스타따라잡기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