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신화가 그립다.
찢어지게 가난한 집 아들로 태어나
평사원으로 시작하여 그룹의 회장이 되고
다시 1천만 도시의 시장으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대통령까지
일생이 신화인 그분
운명과 당당하게 맞서 승리하신 그분
청계천 복원, 버스노선정착, 시정운영 절세...
무엇하나 나무랄 것이 없던
도전과 열정으로 불 밝혀진 그분
그분의 자취는 한눈에 바라보아도
불세출의 영웅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휘몰아치는 위기 속을 돌파해 낸
그 저력의 힘은 멈추었는가.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이루고야 마는
그 드라마 같은 열정은
지금 어디에서 잠을 자고 있는가.
국민 대통합. 국민경제 위기 탈출. 정치의 선진화는
그분이 이미 이룬 업적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을
나는 그분과 함께 외치고 싶다.
그분만 깨어나면 그분과 함께 라면
우리 모두의 신화는 달성 될 수 있다.
그분이 지금껏 관통해 낸 위기에 비하면
지금 우리는 위기가 아니다.
그분이 다시 꿈을 꾼다면
그분의 열정이 다시 살아난다면
대한민국의 위기는 사살 될 것이 분명하다.
아침의 들창이 어두워진 오늘
이명박 대통령의 신화가 정말 그립다.
동부실버라이프(주) 회장 이찬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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