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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로 분한 김아중-정우성, 패션 무비 ‘선물’ 화보 선 공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2/23 [16:37]
김아중, 정우성 주연의 패션 무비 프로젝트 '선물'이 화보로 먼저 공개된다.
 
영화 '선물'은‘더블유’창간 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단편 영화로 촬영 기간 중 사진작가 조선희의 패션 화보 촬영을 병행, 작품의 내용을 고스란히 담은 파노라마 형식의 약 70 페이지 분량의 화보로 제작됐다.
 
'선물' 화보에는 스파이로 분한 패셔니스타 김아중과 정우성의 화보 속 색다른 모습이 공개 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달콤한 인생',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등의 김지운 감독이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고 김아중과 정우성이 주연 배우로는 참여, 화제를 불러일으킨 '선물'은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감독 및 배우들이 패션 잡지와 힘을 모아 전례를 찾아 보기 힘든 높은 퀄리티의 완성도를 자랑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연을 맡은 김아중은“오랜만에 촬영장에서 감독님과 스태프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즐거웠던 시간이었다”며“단편영화만이 갖고 있는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는 촬영이었다. 배우로써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영화 '선물'은 연인이자 동료인 스파이‘나연’과‘민우’가 속한 조직 내 요원들이 한꺼번에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민우는 자신과 가까운 누군가가 범인이 아닐까 의심하게 된다.
 
김지운 감독은“영화에서 선물은 사랑하는 연인들이 주고 받는 애정의 표현인 동시에, 비극적 사건의 계기가 되는 이중적 의미를 가진다. 주인공들의 관계와 운명을 역설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오브제이기 때문에 제목 역시 '선물'로 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2월 중 순에 촬영을 마친 '선물'은 오는 3월 케이블 tv 영화 전문 채널인 채널 cgv를 통해 방영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패션 화보는‘더블유’ 3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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