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베리상 수상작을 영화화해서 화제를 모은 <작은 영웅 데스페로>, 3d 카툰으로 다시 돌아온 <가필드-마법의 샘물>, 판타지 어드벤쳐물 <문프린세스:문에이커의 비밀>, 존 그러건의 자전적인 베스트셀러 원작을 영화화한 <말리와 나>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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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나레이션 목소리를 신애라가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작은 영웅 데스페로>는 지난 2월 12일 개봉해 가족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너무나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데스페로가 펼치는 신나는 모험으로 인한 재미뿐만 아니라 용감하게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는 스토리에서 오는 감동과 교훈으로 인해 봄방학 가족들 필수 관람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은 영웅 데스페로>가 깜찍하고 용감무쌍한 생쥐 데스페로를 통해 ‘희망’ ‘사랑’ ‘용기’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것처럼, 역시 베스트셀러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말리와 나>는 결혼을 통해 인생의 또 다른 전환점에 선 부부가 사고뭉치 강아지 ‘말리’로 인해 가족의 진정한 사랑을 느끼게 된다는 스토리를 유쾌하고 잔잔한 감동으로 그려내고 있다.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가족 관객들 사이에서 큰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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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개봉한<문프린세스:문에이커의 비밀>은 세상을 구하기 위한 한 소녀 ‘마리아’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신비한 마법의 세계를 배경으로 세상을 구할 ‘달의 진주’를 찾아나선 마리아의 모험과 이를 쫓는 블랙 맨과의 대결을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로 <해리포터> <스타워즈> 제작진들의 화려한 특수효과와 볼거리를 통해 동심과 가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같은 날 개봉한 <가필드-마법의 샘물>은 ‘큰 웃음 대회’에서 연속 우승하며 한껏 거만해진 고양이 가필드가 다시 찾은 대회에서 식상하다고 관객들의 외면을 받은 후 한 모금만 마셔도 유머 감각이 업그레이드 된다는 마법의 샘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특히 full 3d 기법으로 재 탄생한 <가필드-마법의 샘물>은 자연스러우면서도 화려한 영상과 앙증맞은 캐릭터들이 조화를 이루며 관객을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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