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여행소식] 롯데관광, '러시아/북유럽 크루즈 코스타 메디테라네호 13일'

북유럽의 화려한 문화유산과 멋진 자연 경관 즐겨볼까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9/02/24 [20:26]
따뜻한 봄 햇살 아래 크루즈를 타고 러시아, 북유럽의 화려한 문화유산과 멋진 자연 경관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롯데관광은 러시아, 북유럽의 7개국[암스테르담(네덜란드), 코펜하겐(덴마크), 스톡홀름(스웨덴), 헬싱키(핀란드),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 탈린(에스토니아), 보른홀름(덴마크)]을 크루즈로 여행하는 '[품격] 러시아/북유럽 크루즈 코스타 메디테라네호 13일' 상품을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2003년 처녀 취항한 코스타 메디테라네호는 총 8만6000t, 승무원 수 920명, 총 승객 수용 인원 2680명의 중대형 유람선으로 갖가지 편의시설은 기본, 다양한 스포츠 시설과 극장, 도서관, 컨퍼런스 센터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북유럽 크루즈는 암스테르담에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인 만큼 우선 암스테르담에서 간단한 시내관광 후 크루즈에 탑승한다. 여행동안 크루즈여행에서만 누릴 수 있는 부대시설을 마음껏 즐겨보자.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들이 가득한 특급호텔식 뷔페, 24시간 가능한 룸서비스는 기본. 수영장, 조깅코스와 같은 각종 스포츠 시설과 카지노, 도서관, 영화관 등 승객들이 지루할 새도 없도록 다양한 부대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코펜하겐에서는 덴마크의 수호신인 게피온 여신상이 있는 게피온 분수대, 안데르센의 동화로 유명한 인어공주상 등을 관광한다. 스톡홀름에서는 옛 모습을 간직한 번화가인 감라스탄, 노벨상 수상 축하 만찬회가 열리는 시청사, 헬싱키에서는 핀란드 대표작곡가 시벨리우스 공원,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는 세계 3대 박물관의 하나인 에르미타쥬 박물관과 성이삭성당, 탈린에서는 중세양식을 느낄 수 있는 툼페아성 등을 관광한다.
 
롯데관광의 '[품격] 러시아/북유럽 크루즈 코스타 메디테라네호 13일' 상품은 에어프랑스 혹은 네덜란드 항공 등을 이용하여 암스테르담을 인아웃하는 일정이다. 기내 1박, 암스테르담 4성급 호텔에서 1박, 크루즈에서 10박한다. 선내 선원 팁, 기항지 선택관광, 러시아 비자비용은 불포함. 5월 12일 단 1회 출발, 가격은 449만원부터이다.(02)2075-3400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